애착유형이란?
애착 이론은 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기대가 성인이 된 뒤 연인·배우자와의 관계에도 이어진다고 봅니다. ECR(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)은 이 성인 애착을 '불안'과 '회피'라는 두 축으로 측정하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.
ECR 성인애착척도를 바탕으로 한 10문항 자가 진단입니다.관계 속 나의 불안과 회피를 숫자로 들여다봅니다.
각 항목에 대해 1점(전혀 아니다) ~ 5점(매우 그렇다)으로 답해주세요.
0 / 10 문항 응답
애착 이론은 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기대가 성인이 된 뒤 연인·배우자와의 관계에도 이어진다고 봅니다. ECR(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)은 이 성인 애착을 '불안'과 '회피'라는 두 축으로 측정하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.
불안(anxiety)은 버림받거나 사랑받지 못할까 걱정하는 정도, 회피(avoidance)는 친밀함과 의존을 불편해하는 정도입니다.
이 테스트에서 불안은 홀수 문항(1·3·5·7·9번), 회피는 짝수 문항(2·4·6·8·10번)의 합계이며, 각각 5~25점 범위입니다. 15점을 기준으로 네 개의 사분면이 나뉩니다.
안정형(불안↓ 회피↓), 불안 몰입형(불안↑ 회피↓), 거부 회피형(불안↓ 회피↑), 공포 회피형(불안↑ 회피↑). 이 4분류는 Bartholomew & Horowitz(1991)의 성인 애착 모델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.